메인 화면 상단의 "◯◯◯ 골프 스코어카드" 이름을 원하는 대로 바꿉니다. 비워두면 기본값인
"why2korea"로 표시됩니다.
여기 입력한 이름이 스코어카드의 "내 스코어" 주인으로 저장됩니다. 이 앱을 다른 사람에게
선물하거나 물려줄 때, 나중에 사진으로 스코어카드를 불러들이는 기능이 추가되면 이 이름으로
기본 사용자와 동반자를 구분해 매칭하는 데 쓰입니다.
여기 입력한 이름의 동반자가 있으면 히스토리/통계/엑셀에서 동반자 목록을 표시할 때 항상
맨 앞에 오도록 정렬합니다. 비워두면 정렬하지 않고 입력한 순서 그대로 표시합니다. 이 두
이름은 이 기기의 브라우저에만 저장되고 앱 파일(GitHub)에는 올라가지 않습니다.
내보내기는 전체 라운드 기록을 .xlsx 파일로 저장합니다(라운드정보/스코어 시트 구성).
복원은 내보낸 파일을 선택하면 되고, 복원 전 현재 데이터는 자동 백업됩니다.
엑셀 기능은 처음 사용할 때 인터넷 연결이 필요합니다.
라운드 시작 전 종이 스코어카드 사진을 찍으면 AI가 홀별 파/타수를 읽어 초안을 만들어주는
부가 기능입니다. 켜면 메인 화면에 "📷 사진으로 가져오기" 버튼이 나타납니다. AI가 읽은
값은 틀릴 수 있으니 저장 전 반드시 직접 확인·수정해야 합니다.
사진을 ChatGPT·Gemini·Claude 같은 무료 AI 챗봇 앱에 직접 올려서 분석하고, 그 결과(JSON
텍스트)를 이 앱에 붙여넣는 방식입니다. API 키가 필요 없고 비용도 들지 않아 기본값으로
추천합니다.
API 직접 연동을 선택하면 사진 한 장을 분석할 때마다 이 키로 Anthropic API에 과금됩니다.
이 키는 이 기기의 브라우저에만 저장되고, 사진을 분석할 때마다 이 기기에서 Anthropic
서버로 직접 전송됩니다(중간 서버 없음). 이 기기를 다른 사람과 같이 쓰거나 개발자도구를
열어볼 수 있는 환경이면 키가 노출될 수 있으니, 본인만 쓰는 기기에서만 켜두는 걸
권장합니다.